NAMA Galle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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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마갤러리/Nama Gallery

NAMA Gallery

나마갤러리는 1999년 나락실로 시작하여 현재 리모델링을 마치고 2020년 1월 1-3층 현대 미술 전시 및 4-5층 고미술품 전시로 새롭게 개관을 했습니다.
소장품으로 회화, 조각, 판화, 혼합매체 등을 다루며 국내 외 역량 있는 작가들인 김환기, 이우환, 최울가 등을 초대 및 기획하고 있습니다. 전시 이외에도 각 분야의 평론가 및 전문가를 초대, 작가와의 만남, 워크샵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.
앞으로도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무대에 국내/외국 작가들을 소개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, 해외 미술품 시장을 통한 마케팅 목표를 지향합니다.

나마갤러리